
어찌어찌 하다보니 곡커플의 데이트에 참여하게 되어 컬투 콘서트를 보게 되었다. 쩝...
내가 좋아하는 희극인들 중에 하나라
(일시적으로 재미있는 사람들 말구 지속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중 하나)
나름 기대를 가지고 보았다. ^^*



ㅋㅋ '미친소'

이런 표정이 너무 좋다...^^

역시나 이당시에 유행하던 코너가 '그때그때 달라요' 라서 인지 이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근데 좀 아쉬웠던 거는 아무래도 아이디어적인 한계 같은게 있겠지만 서도
방송에서 보여주던 것들에 비해 새로운게 하나도 없었던거 같다. (몇몇 재미있는게 있기는 했지만...)
나름 노력도 많이 했겠지만 하도 공연을 많이 해서 인지 신선함이 없는게
정말 아쉬웠던거 같기는 하다.
ZD 14-45mm
Olympus E-300
August 2005
Centennial Hall in Yonsei University, Seo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