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가족사진이다. 이제는 귀찮아서 포토샆안했느니 이런말은 하지 않겠다. 쩝...
그래도 나름 언샾날리고 해서리 티는 작업자만 알지만 언굴윤곽들 살렸으니 기억하였으면...ㅎㅎ
이번에도 주요인물들은 이모, 고모이고 왼쪽의 여인네는 아까 그 삼촌의 또다른 딸이다.
이사진을 보고 있으면 울이모 표정이 압권이라는 것과
우리 고모가 야쿠자 출신인 탓인지 왠지 보스 이미지가 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ZD 14-45mm
Olympus E-300
August 2005
Somewhere in Jong-RO,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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