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는 곳은 가보구 싶지만 여러가지로 구격하기 불편하다.
단신인 나의 키도 있지만 의외로 수줍어 하는 내 성격도 있어서...
친구들과 함께라서 용기를 내어 구경한 티셔츠에 그림을 그려주시는 할아버지...
3달정도 방치된 내 홈피에 다시 시작을 알리는 멋진 사진이 되길 바라며...
ZD 14-45mm
Olympus E-300
August 2005
InSa-Dong,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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