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동기들중 친한 여학우들은 나름 가족화되어있다.
이모, 고모 이런식으로 ㅋㅋ
이름은 추소연이지만 서두 별명은 추자옥이다 목소리를 들어보면 이해할듯
여하튼 밤에 잠을 설쳐 폴더를 뒤적거리다가 예전에 찍은 사진을 보니
상당히 불쌍하게 잘 나온 사진이 있었다...^^
나름 포토샾처리해주려다가 실물과 점점 동떨어져서 그냥 쌩으로 올린다
혹시라도 나중에 보면 이해해 주기를 ㅎㅎ
p.s. 다시 봐두 열라 불쌍하게 잘 찍었다.
ZD 14-45mm
Olympus E-300
August 2005
Somewhere in Jong-RO,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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