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내가 우리동네에서 자랑할 것은 정말 없다.
우리동네에 청와대가 있다는거?? 모 그런게 자랑이 될 수는 있지만....
그것 외에는 정말 뭔가 우리동네만의 뭐랄까 내새울 만한게 그다지 없는거 같다.
그런 우리동네에 유일하게 자랑한만 하달까??
우리동네 오면 뭐 해줄께~ 이런 약속을 할만한 장소다.
토속촌 (삼계탕집이다.) 별거 아닐지는 몰라도
우리동네 오면 삼계탕 사줄께~ 라고 말할 수 있는게 왠지 난 좋다.
Nikkor 50mm f1.4
Nikon FM-2
August 2006
Tosok-Cho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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