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득 드는 생각은 (다들 그렇겠지만) 내가 잘하는 것은 무얼까?? 특기가 무엇인가?? 와 비슷한 종류의 생각들이다.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때 나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게 특기는 아니어두 목표이자 사명(?) 인 듯하다.
따라서 사람들을 웃기려고 상당히 노력하고, 사실 노력안해도 웃어줄 때가 많다.
가끔 내가 정말 축복받은 인간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은 내가 사람들을 즐겁게 하려고 이런짓을 해도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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